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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폈다! 상명, 비교과 프로그램 이수와 마일리지 관리도 꼼꼼히 살펴주고. 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관리도 일일이 살펴주고. 상명은 울 엄마 같은 따뜻한 보살핌이다.
그대, 상명을 원천으로
세상에 솟는 샘물 되어라.
09.01(화) ~ 09.07(월)
2026-2학기 수강신청 정정 및 취소 D-009.17(목) ~ 09.18(금)
2026-2학기 수강포기 D-110.20(화) ~ 10.26(월)
2026-2학기 중간고사10.27(화) ~ 11.10(화)
2026-2학기 중간강의평가12.01(화) ~ 01.05(화)
2026-2학기 기말강의평가12.08(화) ~ 12.27(일)
2026-2학기 성적입력12.08(화) ~ 12.14(월)
2026-2학기 기말고사12.15(화) ~ 12.21(월)
2026-2학기 자율보강(기말고사)주간상명대 지능형로봇사업단 학부생팀 강남로봇플러스 페스티벌 조종 부문 최우수상
상명대 AI모빌리티공학과 학부생 4명으로 구성된 팀이 지난 11일(금)~13일(일) 강남구에서 주최·주관한"2026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 내 4족보행 로봇경진대회"에서 조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의 자율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여 프로그래밍 역량을 겨루는 대회이다. 총 13개팀이 참가하였고 "자율조종 부문"과 "조종 부문"으로 진행되었다. 조종 부문은 조종자가 경기장을 보지 않은 채, 오직 로봇이 전송하는 영상만을 보고 로봇을 조종해 배달 미션을 수행하는 종목으로, 로봇의 정보 파악능력과 전송하는 영상의 정확도가 뒷받침 되어야 하며, 조종자의 정교한 조작 능력이 요구된다. 이번 대회에는 AI모빌리티공학과 학부생 4명으로 구성된 팀이 참가하였으며, 팀원들은 센서, 제어알고리즘, 하드웨어 설계 등 역할을 분담해 대회를 준비하고 경기에 임했다. 팀장인 임가은 학생(AI모빌리티공학과)은 "대회를 준비하며 프로그래밍 역량이 향상된 것 같아 보람있는 대회였고, 준비기간 아낌없는 지도를 해주신 지도교수님께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지도교수인 강태구 교수(AI모빌리티공학과)는 "센서 판단부터 조종까지 팀원들이 호흡을 맞춘 결과로 이뤄낸 값진 성과로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도전과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상명대, 천안시에 ‘AI 기반 친환경 식품 포장재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제안
- 천안 식품·포장·물류산업과 대학 연구역량 연계… 연구개발부터 실증·사업화·수출까지 지원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14일 천안시장실에서 장기수 천안시장과 만나‘AI 기반 친환경 식품 포장재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조성 방안을 제안하고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상명대학교 김종희 총장, 최은정 산학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김종희 상명대학교 총장은 “천안의 산업 기반과 상명대학교의 푸드테크 연구역량을 연계한다면 친환경 식품포장 분야에서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천안시 및 충청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연구지원센터 구축과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명대학교는 앞으로 천안시와 충청남도,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며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사업 공모에 대응하고, 친환경 식품포장산업의 연구·실증·사업화 거점으로 천안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한일문화콘텐츠전공, 일본 대학생 연수단과 ‘한·일 문화 교류 행사’ 진행
우리 대학 한일문화콘텐츠전공은 지난 9일 일본 대학생 연수단과 ‘한·일 대학생 문화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대학 국제언어문화교육원이 주최한 ‘한국어-한국문화 단기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일본 오테마에대학교, 소노다대학교, 메이오대학교 소속 학생 19명이 우리 대학을 방문해 한일문화콘텐츠전공 학생 17명을 만나 친교를 나누고 양국 청년들의 관심사를 주제로 소통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각국 대학 문화와 캠퍼스 생활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한일 양국의 사회·문화적 특성과 최신 트렌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도 펼쳤다. 이를 통해 양국 학생들은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위한 소통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일문화콘텐츠전공 장근수·조규헌 교수는 “양국 대학생들이 서로를 진지하게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과정이 전공 수학 능력뿐 아니라 향후 한일 관계를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로서 자질을 함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언어문화교육원과 협력해 한일 대학생 간 교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상명대박물관, ‘네오아트 포’ 2026 특별전시회 「다름을 잇는 예술, 함께 만드는 미래」 개막행사 성료
우리 대학 박물관은 예술단체 ‘네오아트 포(NEO-ART FOUR)’와 공동주최하는 특별전시회 ‘다름을 잇는 예술, 함께 만드는 미래’ 개막행사를 지난 9일 박물관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오티즘(Autism) 아티스트들의 고유한 감각과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예술 작품을 통해 소개하고, 서로 다른 생각과 표현이 만나 만들어내는 새로운 가능성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네오아트 포 소속 권세진, 박태현, 손제형, 조영배, 최명은 등 작가 5인이 참여해 자신만의 시선과 표현이 담긴 작품을 선보였다. 주경임 상명대학교박물관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개막행사를 시작했으며, 김종희 상명대 총장도 축사를 전했다. 이어, 네오아트 포 최경임 대표와 후원자 ㈜더블유에스텅스텐코리아 장재호 대표가 전시의 의미와 지속적인 협력에 대한 뜻을 밝혔다. 더불어 참여 작가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과 전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경임 상명대학교박물관장은 “이번 전시가 한 번의 만남에 그치지 않고, 상명대와 네오아트 포가 예술을 매개로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다름을 잇는 예술, 함께 만드는 미래’는 오는 23일까지 상명대학교박물관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이어진다. 특히 종로구 일대에서 열리는 ‘자문밖문화축제’ 기간과 연계해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시민들에게 오티즘 아티스트들의 작품세계를 접할 수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상명대학교박물관 문의(02-781-7923~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명해외봉사단, 몽골 봉사활동 마치고 해단식 개최
- 학생 32명·교직원 4명, 몽골 울란바토르서 교육봉사·환경개선 활동 - 현지 학생 대상 한국어·보건·미술·체육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난 8월 5일 천안캠퍼스 한누리관에서 ‘2026년 하계 대학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한 상명해외봉사단 해단식을 개최되었다. 이번 해단식은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진행된 해외봉사 활동을 마무리하고, 파견 성과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명해외봉사단은 학생 32명과 교직원 4명 등 총 36명으로 구성됐으며, 몽골 제10번 국립학교와 이더르대학교를 중심으로 교육봉사, 환경개선 봉사, 문화교류 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제10번 국립학교에서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식품·영양, 미술, 체육, 보건·위생, 환경·정서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수업을 통해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건강과 환경, 협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교 시설 도색, 벽면 보수, 나무 식재 등 교육환경 개선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봉사단은 현지 학교의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문화교류 활동도 이어졌다. 봉사단은 몽골 이더르대학교 학생들과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제10번 국립학교에서는 전통 공연과 K-POP 공연, 플리마켓 등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희 총장은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학생들이 몽골 현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교육봉사와 문화교류의 의미를 체험한 뜻깊은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사회 속에서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안 소재 첨단 제조기업 ㈜디바이스와 업무협약 체결
- 지역 우수 인재 양성·채용 연계·현장실습 등 산학협력 추진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분야 공동 연구 및 산학과제 발굴 협력 - 지역 대학과 지역 기업 간 협력 통해 지역 산업 발전 기여 기대 우리대학은 6월 24일 천안캠퍼스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천안 소재 첨단 제조기업 ㈜디바이스(대표이사 최봉진)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과 지역 기업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우수 인재 양성, 채용 연계, 산학협력 활성화,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종희 총장, 오세원 천안캠퍼스 부총장, 이종환 국제대외협력처장, 왕한호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장 겸 충남RISE사업추진단장, 이유진 공과대학장과 ㈜디바이스 최봉진 대표이사, 이성진 경영지원실 상무, 유선희 경영팀 수석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우수 인재 육성 및 채용 연계, 현장실습·인턴십·기업탐방·직무특강 등 학생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교육·연구 및 산업 현장 인프라 공유,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분야 공동 연구 및 산학과제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디바이스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소재한 코스닥 상장 기술기업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오염제어장비, OLED용 FMM 세정장비, 반도체 제조장비, 공장자동화기계장비 등을 주요 사업 분야로 하고 있다. 김종희 총장은 “지역 대학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교육과 연구의 성과를 지역 산업과 지역사회 발전으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교육·연구·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 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성과발표회... 생성형 AI로 충남 로컬 콘텐츠 제작 성과 공유
- ‘2026 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성과발표회 및 수료식 개최 - 생성형 AI 기반 영상 제작·콘텐츠 로컬라이징 교육 성과 공유 - 7개 팀 최종 작품 상영… ‘무향’ 충남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 수상 지난 6월 22일 천안캠퍼스에서는 ‘2026 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상명대학교 성과발표회 및 수료식’이 개최되어, 생성형 AI를 활용한 지역 콘텐츠 제작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었다.. 이번 과정은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참여 대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상명대학교는 글로벌인문학부대학의 ‘생성형 AI 활용 글로벌 콘텐츠 제작과 로컬라이징’ 교과목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충남의 지역 소재를 발굴하고 이를 영상콘텐츠로 제작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전통 공예, 문화유산, 지역 축제, 설화, AI 시대의 인간적 선택 등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총 7편의 최종 작품을 완성했다. 학생들은 생성형 AI 이미지·영상 제작 도구를 활용해 지역성과 보편성을 함께 갖춘 글로컬 콘텐츠의 가능성을 탐색했다. 우수 프로젝트 시상에서는 천안 프레임팀의 ‘무향’이 충남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무향’은 ‘향이 사라진 세계’라는 독창적 설정을 통해 천안의 지역 요소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기획력과 AI 기술 활용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과목 책임교수인 조순정 교수(영어권지역학전공)는 “이번 과정은 학생들이 인문학적 상상력과 생성형 AI 제작 역량을 결합해 지역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한 교육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창의적 글로컬 콘텐츠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이번 성과발표회를 계기로 AI 활용 콘텐츠 제작 교육과 지역 기반 글로컬 콘텐츠 개발을 연계하는 실천적 교육 모델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예술경영전공, 대학생 마음 건강 위한 ‘리필 페스타’ 운영
- 감정 진단·DIY 굿즈·몰입형 체조·감정 펜팔 등 참여형 프로그램 구성 - 문화예술경영전공 학부생 21명 직접 기획·운영 - 7월 3~5일 대학로 상명아트홀 갤러리서 무료 운영 문화예술경영전공 학부생들이 7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대학로 상명아트홀 갤러리에서 대학생 마음 건강을 주제로 한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젝트 「REFILL CAMPUS : 학교생활 리필(Re-Feel) 페스타」를 운영한다. 「리필 페스타」는 대학생들이 학업, 진로, 취업 준비, 인간관계 등에서 느끼는 스트레스와 감정을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정서적 환기와 공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감정 소진존, 감정 해방존, 리필존, 감정 연결존 등 4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감정 진단과 게임, DIY 굿즈 제작, 신체 움직임을 활용한 몰입형 체조, 감정 펜팔, 포토존 등을 체험하며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다른 참여자와 공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 대학 ‘A(예술)-B(비즈니스)-C(문화) 특성화 선도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문화예술경영전공 학부생 21명이 주제 설정부터 콘텐츠 기획, 홍보, 공간 구성, 프로그램 개발,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지난해 운영한 체험형 팝업스토어 「REFILL SCHOOL」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체험과 공감, 연결의 요소를 강화한 문화예술 페스타로 확대했다. 행사 운영에는 디지털 웹 스탬프 이벤트와 종이 사용 절감, 기존 굿즈·재료 재활용 등 친환경 요소도 반영했다. 프로젝트 학생 대표 권도의 학생은 “학업과 진로 준비 과정에서 많은 대학생이 다양한 스트레스와 감정을 경험하고 있다”며 “리필 페스타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김현수 문화예술경영전공 학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또래 세대의 마음 건강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문화예술적 방식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청년들의 정서적 환기와 긍정적인 소통을 지원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는 7월 3일과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5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트 인스타그램 계정(@pro_mangma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